“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고 프론트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몇가지 아쉬움이 남는 호텔. 풀만, 이비스와 같은 체인으로 이비스보다는 위, 풀만보단 아래 등급이라고 나와 있다.
이 호텔은 친환경, 미니멀을 내세우는데, 미니멀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 초모던한 디자인의 샤프TV는 넷플릭스, 유튜브 말고 TV는 나오지도 않고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보고 조작해도 지상파 TV가 나오지 않는다. 리모콘에 표시라도 자세히 하든가 아니면 따로 설명서라도 있어야지 아므것도 없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물도 없고, 그러면 정수기 물이라도 이용할수 있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냥 욕실물 끓여서 차 마시란다
커피포트도 모던한 디자인인데 뚜껑이 열리지 않아 한참 헤매디가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세게 꾹 누르란다. 해보니 되긴 했다. 조명과 냉난방 컨트롤도 명칭도 없이 아이콘으로만 돼있어서 이 역시 불편하다. 이럴거면 매뉴얼이나 설명서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식은 그럭저럭. 빵은 맛있었고 다양한 치즈도 좋았지만...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고 프론트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몇가지 아쉬움이 남는 호텔. 풀만, 이비스와 같은 체인으로 이비스보다는 위, 풀만보단 아래 등급이라고 나와 있다.
이 호텔은 친환경, 미니멀을 내세우는데, 미니멀이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다. 초모던한 디자인의 샤프TV는 넷플릭스, 유튜브 말고 TV는 나오지도 않고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보고 조작해도 지상파 TV가 나오지 않는다. 리모콘에 표시라도 자세히 하든가 아니면 따로 설명서라도 있어야지 아므것도 없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물도 없고, 그러면 정수기 물이라도 이용할수 있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냥 욕실물 끓여서 차 마시란다
커피포트도 모던한 디자인인데 뚜껑이 열리지 않아 한참 헤매디가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세게 꾹 누르란다. 해보니 되긴 했다. 조명과 냉난방 컨트롤도 명칭도 없이 아이콘으로만 돼있어서 이 역시 불편하다. 이럴거면 매뉴얼이나 설명서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식은 그럭저럭. 빵은 맛있었고 다양한 치즈도 좋았지만...
Jean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