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간 방의 서랍 뒤에서 벌레가 나왔으며 창문 잠금 장치 고장으로 보안이 염려되어 방을 변경하였습니다.
호텔 침대 매트리스는 너무 오래되었는지 쿠션감 하나 없이 딱딱합니다. 윗방인지 옆방의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잘 들리고 방음이 되지 않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방의 화장실 세면대에 요청하지도 않은 어메니티를 던지듯 뿌려놓고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점이라곤 조식이 제공된다는 점과 광장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처음 들어간 방의 서랍 뒤에서 벌레가 나왔으며 창문 잠금 장치 고장으로 보안이 염려되어 방을 변경하였습니다.
호텔 침대 매트리스는 너무 오래되었는지 쿠션감 하나 없이 딱딱합니다. 윗방인지 옆방의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잘 들리고 방음이 되지 않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방의 화장실 세면대에 요청하지도 않은 어메니티를 던지듯 뿌려놓고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점이라곤 조식이 제공된다는 점과 광장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Bo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