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말할수도 있습니다. 가는 과정이 힘들다고. 저 역시 동의하지만 친절한 직원이 맞이해주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너무나도 완벽하고 좋았습니다. 바이오코보 산이 보이 는 풍경은 앞에 위치한 다른 숙박시설때문에 조금은 실망스러울수 있겠지만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고 바로 앞에 바닷가에서 지극히 편안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별 다섯개로도 부족합니다. 저는 반드시 나중에 꼭 투체피를 다시 찾을 것이고 그때도 호텔 타마리스를 이용할 것입니다. (방이 있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