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최고의 호스텔입니다! 직원들도 더 친절하고 아침도 푸짐한 부페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호스텔 바로 앞이 바다라 석양지는걸 보면서 식사도 할 수 있고 눈 앞이 확트여서 밥먹을 때마다 좋은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체크아웃이 빨라서 아침을 못먹고 가는 시간이였는데 도시락을 싸서 카운터에 올려놔주시기로 해서 도시락을 기대했는데 다음날 체크아웃하면서 보니 없더라구요ㅠㅠ그것만 가장 아쉬웠고 객실크기나 청결 스텝들 식사 등 모든건 최고 였습니다!:) 항구에서 걸어서 20ㅡ30분 걸립니다!:)
후기 작성 날짜: 2016년 4월 16일

Het was allemaal goed voor mekaar
후기 작성 날짜: 202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