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70년대로 돌아간듯한 호텔이다 일단 방음이 안되어소음이 너무 심해 숙면을 취할수 없다. 방과 화장실은 하수구 역한 냄새로 가득했다 방 변경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어매니티는 작은 비누 두개와 고정된 물비누 뿐이었다 레이트 체크아웃도 안될 뿐더러 짐 보관도 되지 않는다 위치는 좋고 욕조가 있으며 비데가 있는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오래된 숙소의 역한 냄새가 온 짐에 베어서 모두 빨아야했다 이 숙소는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예약하시길 권유한다”
“마치 70년대로 돌아간듯한 호텔이다 일단 방음이 안되어소음이 너무 심해 숙면을 취할수 없다. 방과 화장실은 하수구 역한 냄새로 가득했다 방 변경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어매니티는 작은 비누 두개와 고정된 물비누 뿐이었다 레이트 체크아웃도 안될뿐더러 짐 보관도 되지 않는다 위치는 좋고 욕조가 있으며 비데가 있는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오래된 숙소의 역한 냄새가 온 짐에 베어서 모두 빨아야했다 이 숙소는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예약하시길 권유한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