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으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음, 추천하지 않는 숙소입니다.
저는 아내랑 1박 2일 계획하고 예약한 숙소였으며 결과적으로는 당일치기 여행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여행은 4성 이상급 호텔에서만 해왔던 사람의 시각으로 보았음을 참고하셔서
리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객관적인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숙소 다녀오 느낀점 리뷰 합니다.
첫 째로 들어가자 마자 나는 반지하방 미생물 냄새가 확 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지의 느낌이 강했으며 싱크대는 작고 장들은 스티커가 벗겨져 있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방이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둘 째로 숙소 사진에는 침대가 있었는데 침대가 없었습니다.
셋 째로 이불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없었으며 바닥에 까는 이불과 덮는 이불의 경계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축축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넷 째 1층 방을 예약했는데 방 앞에 고기 구워먹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강아지를 데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