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벤치의자 같이 듬성듬성 나무로 되어 있어 부분적으로 오픈되어 있다. 숙소안에서 음식은 되도록 안먹는것이 좋고 쓰레기는 바로 버려야지 개미가 덜 들어온다. 바로 앞이 해변이라 모래를 숙소에 가지고 들어올수 밖에 없으며 모래 입자가 고와서 잘떨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불편하고 열악한 시설임에도 바로 앞이 바다라서 수영하고 해먹에 앉아 바다보기가 좋아 단점을 커버한다.”
“바닥이 벤치의자 같이 듬성듬성 나무로 되어 있어 부분적으로 오픈되어 있다. 숙소안에서 음식은 되도록 안먹는것이 좋고 쓰레기는 바로 버려야지 개미가 덜 들어온다. 바로 앞이 해변이라 모래를 숙소에 가지고 들어올수 밖에 없으며 모래 입자가 고와서 잘떨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불편하고 열악한 시설임에도 바로 앞이 바다라서 수영하고 해먹에 앉아 바다보기가 좋아 단점을 커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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