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과 체크아웃 모두 혼자서 키오스크로 할수있어 편했고..
이틀간 별다른 불편없이 잘지내다 갑니다
꼭 조식 포함하여 오믈렛장인이 해주시는거 선택을 강추함!!
물 2개 리필도 잘주시고..
전혀 일상의 지장없이 지내다 감..
단..남녀 모두 각자 자신의 화장품은 필히 지참하시길~
준비안했다가 면도 후 맨얼굴로 다녀서 불편했음..
잘지내다 갑니다~”
“시모기타자와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사이드워크의 커피와 베이글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고 객실에서 LP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좋구요. 다만 벽이 얇아서 옆방에서 기침하는 소리가 들리고 창문이 단창이라 겨울에 지내기엔 히터를 최대로 올려도 외풍이 좀 심하고 추웠어요. 리셉션에서 담요 빌려준다고 붙어있는 거 보니 여기가 겨울에 춥긴 한가 보네요. 세면대도 좁아서 좀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