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좋았습니다. 위치가 좋아서 벽에 통창이 있었다면 정말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너어무 많은 데 이미 예매를 하고 갔음에도 셀프체크인 링크를 받지 못하여(링크 안 보냈으니 줄 서라고 하심) 현장 예약하는 사람들과 함께 대기해야 했고 45분 정도를 로비에서 기다렸습니다. 방이 전체적으로는 깔끔했지만 난방+조명 리모콘이 자주 오작동했고 침대 옆 테이블 뒤쪽이나 화장실이 꽤 더러웠습니다.”
“식사는 좋았습니다. 위치가 좋아서 벽에 통창이 있었다면 정말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너어무 많은데 이미 예매를 하고 갔음에도 셀프체크인 링크를 받지 못하여(링크 안 보냈으니 줄 서라고 하심) 현장 예약하는 사람들과 함께 대기해야 했고 45분 정도를 로비에서 기다렸습니다. 방이 전체적으로는 깔끔했지만 난방+조명 리모콘이 자주 오작동했고 침대 옆 테이블 뒤쪽이나 화장실이 꽤 더러웠습니다.”
Hyeon 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