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으로 예약했는데 방이 답답하게 좁은 느낌이 없구 쾌적했어요.
큰티비가 있어서 영화보실 분들은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 비대가 있어서 좋아요. 칫솔치약이 제공되지 않다는걸 몰라서 안챙겨왔는데, 호텔내부 자판기에서 살수있어요. 샴푸나 린스등은 고급스러워요. 향도 좋고 전혀 뻑뻑하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정수기와 제빙기가 층마다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침식사는 생각보다 종류가 적고 그냥 맛이 그저그랬어요... 소불고기는 맛있었어요!"
"시니어직원분들의 서비스가 아쉽네요 손님들이 나가고들어가도 인사도없고 어리신 신입직원분들의 실수야 당연히 그럴수있다치지만 그걸 목격하신 시니어직원분들의 대처또한 정말 처참하네요 체크인부터 발렛을 실수하시면서 부터 불편했는데 체크아웃할때 객실내 문제점 과 직원분들에 관한 불만을 객관적으로 짧게 말씀드렸더니 서베이를 안 보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