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적극적인 서비스지원이 매우 좋았음. 아쉬운 점이라면 컨시어즈에서 리무진예약을
외국인임에도 온라인 예약을 안내해서 하다가 원활하지 않아 다시 1층으로 내려갔을때, 벨데스크에서 지원을 다시 받으라는 의견을 주고, 직접 벨데스크에서 구매가능한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번거롭게 느껴짐. 상호 업무가 호환되지 않은 느낌이였다.
2번째 게이오호텔 방문이였지만, 그외는 만족
주위에 동경도청뷰도 좋고, 공원 산책도 좋고, 주변 건물의 식당 이용도 용이해서 좋은 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