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도보로 15분거리이고, 관광 핵심 지역의 시작점에 위치한 곳이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집은 전통적인 Trulli 기법을 이용해서 현대식으로 만든 듯한데, 독특한 경험을 하기에 매우 좋은 숙소입니다. 실내는 매우 깔끔하고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인덕션 등 준비도 세심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체크인 시 리셉션이 별도로 없어서 도착 전에 미리 호텔 측에 사전에 연락을 해서 정해진 시간에 안내인을 만나 야 하는 것이 다소 불편하고, 구글 맵으로 찾아서 갈 경우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비슷한 이름의 레스토랑을 안내하기 때문에 입구 찾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겨울임에도 방 안에서 작고 발이 많이 달린 불법 곤충 투숙객들도 저희와 함께 했네요. 그래도 1박하기에는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