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 시내에서 좀 먼게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자연과 가까운 곳입니다. 자동차 냄새가 나지않고 언제나 풀, 나무 냄새를 맡으면서 깨끗하고 상쾌한 환경입니다.
숲속이라서 그런지 이불이 좀 눅눅한것 말고는 실내도 쾌적하고 정리도 잘되있는 것같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방잡기도 힘들어 붐빌줄 알았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히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
“우붓 시내에서 좀 먼게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자연과 가까운 곳입니다. 자동차 냄새가 나지않고 언제나 풀, 나무 냄새를 맡으면서 깨끗하고 상쾌한 환경입니다.
숲속이라서 그런지 이불이 좀 눅눅한것 말고는 실내도 쾌적하고 정리도 잘되있는 것같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방잡기도 힘들어 붐빌줄 알았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히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
yong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