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냉장고없는 호텔은 첨이네요.. 냉장고가있던 자리는 빈공간으로 덩그러니있고 찬 음료를 먹고싶어 아이스버켓을 빌리려했더니 없다더라구요. 커피설탕을 저을 티스푼조차 없어서 간식으로사온 요거트를 먹고싶었지만 먹지못하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많은걸 바랄순없지만 할리데이인이라는 네임벨류를 갖고있으면서 호텔시설면에서 너무 조촐합니다. 다시 이지역에 방문하게된다면 근처에있는 4성급 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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