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ket trevligt boende i ett lugnt område, rent och fräscht, stort rum och stor möblerad balkong med fantastisk utsikt över stad/hav. Fint poolområde med solsängar och parasoller. Frukosten beställs dagen innan och var väldigt god och väl tilltagen med bordsservering av värden.
Hela boendet är fantastiskt fint och välskött och ger en lyxig känsla. Gott om gratisparkering på gatan precis utanför. Värdparet är väldigt trevliga och serviceinriktade och måna om sina gäster.
Vi kommer gärna att boka...
“We had a wonderful stay! The owner was very friendly, responsive, and welcoming, which made the experience even better. The property itself was excellent—clean, comfortable, and well maintained. The location was also fantastic and very convenient for exploring the area.
Overall, we had a great experience and would definitely stay here again. Highly recommended!”
“만족스러운 2박이었습니다.
그라나다 여행 후, 렌트해서 늦게 체크인 했음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줬습니다. 그 후에도 언제나 친절하게 응대해줬습니다.
렌트카를 이용해 안달루시아 지방을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추천합니다.
무료 주차장도 넓습니다. 엔틱한 느낌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언덕 위에 위치한 호텔이다보니, 호텔까지 가는 길이 꼬불꼬불하고 산길이긴 합니다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운전할 만 합니다.”
“그라나다에서 넘어가는 기준으로 버스정류장에서 20초 거리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뒤 돌면 바로 있어요. 사장님 가족이 1층에 거주하고 계셔서 보안이 아주 철저합니다. 방은 쾌적하고 깨끗하고 걱정에 비해 좁지않아요. 개별 발코니와 건조대가 있어서 간단한 손빨래 널어둘 수 있습니다. 2층 전체를 손님이 쓰는데 화장실겸 샤워실이 2개 있어 불편하지 않았고 복도에 네스프레소 커피머신과 과자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에어컨 책상 거울 옷장 천장 선풍기가 있고, 생수 한 병 제공해주십니다. 엘리베이터는 없지만 사장님이 짐을 오르내릴 때 모두 옮겨주셨습니다.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길 때는 픽업 시간을 말하면 그 시간에 외출 하지 않고 기다린다고 꼭 지켜달라고 하셨어요. 관광지(유럽의 발코니)까지는 도보 10분정도 걸리고, 길 건너편에서 프리힐리아나 버스 탈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노을지는 거 너어무 예뻐서 하루 더 있고 싶을 정도였어요.”
“너무 좁아서 캐리어 펼 공간도 거의 없고 환기도 안되서 쾌적함이 없고 지붕이 낮아서 인지 답답하고 창문도 작아서 빛도 들어오지 않는 곳이었다. 프리질리아나의 낭만을 느끼고 싶어서 힘들게 숙소까지 갔는데 절망감이 가장 컸던 곳이다. 아침에 빵 1개와 커피를 먹을 수 있다. 스페인의 11박 중에 가장 접근성이 떨어지고 최악의 숙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