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좁아서 캐리어 펼 공간도 거의 없고 환기도 안되서 쾌적함이 없고 지붕이 낮아서 인지 답답하고 창문도 작아서 빛도 들어오지 않는 곳이었다. 프리질리아나의 낭만을 느끼고 싶어서 힘들게 숙소까지 갔는데 절망감이 가장 컸던 곳이다. 아침에 빵 1개와 커피를 먹을 수 있다. 스페인의 11박 중에 가장 접근성이 떨어지고 최악의 숙소였다.”
“너무 좁아서 캐리어 펼 공간도 거의 없고 환기도 안되서 쾌적함이 없고 지붕이 낮아서 인지 답답하고 창문도 작아서 빛도 들어오지 않는 곳이었다. 프리질리아나의 낭만을 느끼고 싶어서 힘들게 숙소까지 갔는데 절망감이 가장 컸던 곳이다. 아침에 빵 1개와 커피를 먹을 수 있다. 스페인의 11박 중에 가장 접근성이 떨어지고 최악의 숙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