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 괜찮아요
Jinha
2025년 9월 26일
위치는 바리역에서 가깝습니다
버스터미널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지만 캐리어 끌면서 갈만했습니다
호텔은 2층만 사용하는듯하고 3,4층은 다른 이름의 호텔입니다
간판이 그 호텔이름으로 크게 있어 조금 헷갈렸습니다
에어컨 없고 선풍기 뿐입니다
9월인데도 더워서 선풍기 틀고 잤습니다
한여름에 가시는 분들은 힘들것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천장이 높아 답답함은 덜했지만 하수구 냄새가 아주 심했습니다
냄새에 민감하신분은 견디기 힘들것입니다
타올은 얇은 냅킨같은 천으로 된것입니다
보통타월이 아님 힘드신 분들은 준비해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드라이기 벽에 고정된것 있습니다
성능이 별로라 본인것을 사용했습니다
냉장고도 없고
생수 서비스 없습니다
호텔 주변에 식당.카페.미니 마켓 아주 많습니다
바리 구도심 관광 걸어서 충분합니다
리셉션 나이드신 여자분 미소도 없고 친절하지 않습니다
주변 관광위해 잠만 자기위해 선택한 호텔입니다ㅡ마테라.알베로벨로. 폴리냐노 아마레 등등
Jinha
2025년 9월에 4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