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에서는 대도시와 떨어진 아카풀코 해변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도시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이 해변은 완전히 딴 세상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해변을 따라 승마를 해보거나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실컷 맛보세요.
탁 트인 태평양의 풍경을 감상하며 바닷가를 따라 느긋한 산책을 즐기셔도 좋고요. 해변용 의자에 앉아 멕시코의 따뜻하고 온화한 날씨를 실컷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태평양을 마주하고 있으므 로 다양한 크기의 파도가 해변을 향해 출렁입니다. 수영에 자신 있는 분들도 날씨와 파도의 높이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해요.
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는 신나는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변에서 말을 탈 수도 있고 쿼드 ATV로 더욱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실 수도 있어요. 석호를 둘러보는 보트 투어를 통해 열대 조류부터 돌고래까지 이 지역의 신기한 야생동식물을 자세히 구경하실 수도 있지요. 해가 질 녘에는 불타는 듯한 색깔의 하늘이 장관을 이룬답니다.
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는 도시에서 떨어져 있어 아카풀코의 다른 여러 해변에 비해 현지 분위기가 훨씬 강하게 느껴져요. 현지의 전통식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맛보세요. 매우 양념에 재운 도미 요리는 특히 이곳의 인기 별미랍니다.
이 해변과 아카풀코 국제공항 사이에는 몇 개의 호텔이 있습니다. 북쪽으로 더 이동하여 아카풀코에 가까워질수록 고급스러운 숙박 시설부터 나이트클럽이 있는 호텔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해집니다. 그래도 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는 역시 복잡하고 분주한 곳에서 벗어나 고요한 자연 속의 해변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에요.
아카풀코에서 차로 해안선을 따라 남쪽으로 달리면 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에 이르게 됩니다. 이 해변은 아카풀코 도심에서 약 58km 거리에 있어요. 약 20분 거리에는 아카풀코 국제공항이 있지요. 이 위치적 장점 때문에 플라야 데 바라 비에하는 아카풀코 여행에서 첫 번째 또는 마지막 여행지가 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