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도착해서 너무 예쁘 로비에 풍경에 반했네요
두 집이 같이 4박을 했는데
다른 방은 묵었던 지인은 침대에 수건으로 예 쁘게 데코를 해 놓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하네요
예약은 우리가 했는데 우리 방은 아무것도 되어 있는게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러나 4박을 하는 동안 타월, 헤어캡, 비누, 바디로션 칫솔 등 사용한 후 없는 물품을 제대로 채워주지 않아서 매일 전화로 요청을 해야했고 로비에 항의를 했더니 숙박하는 사람이 요청을 해야 가져다 준다는 이해 할 수 없는 얘기를 하네요
세탁물도 맡겼는데 첫 날만 가져다 주고 그 이후에는 가져다 주지도 않아서 전화로 요청해서야
가져다 주네요
예전에 발리에 몇 번 가서 인도네시아에 대한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기대감이 컸던 만큼 아쉬움이
많았네요”
“첫 날 도착해서 너무 예쁘 로비에 풍경에 반했네요
두 집이 같이 4박을 했는데
다른 방은 묵었던 지인은 침대에 수건으로 예쁘게 데코를 해 놓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하네요
예약은 우리가 했는데 우리 방은 아무것도 되어 있는게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러나 4박을 하는 동안 타월, 헤어캡, 비누, 바디로션 칫솔 등 사용한 후 없는 물품을 제대로 채워주지 않아서 매일 전화로 요청을 해야했고 로비에 항의를 했더니 숙박하는 사람이 요청을 해야 가져다 준다는 이해 할 수 없는 얘기를 하네요
세탁물도 맡겼는데 첫 날만 가져다 주고 그 이후에는 가져다 주지도 않아서 전화로 요청해서야
가져다 주네요
예전에 발리에 몇 번 가서 인도네시아에 대한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기대감이 컸던 만큼 아쉬움이
많았네요”
Myung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