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인사하며 반겨주고 친절합니다. 조식뷔페와 한우디너뷔페는 처음에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기대 안 했는데 다른 호텔 뷔페에서 안 보이던 메뉴, 그리고 식재료 품질로 승부를 본 듯! 그리고 그 전략은 통했고 음식맛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10명의 대가족이 함께 이용했는데 식사하며 대화도 하고 쉬면서 놀이기구들과 수영장도 이용하고 휴식을 취하며 산책도 하고 친교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참, 성수기라 그런지 조식뷔페가 오후 1시까지 운영되어 여유있게 일어나서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입구의 자작나무 숲도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비수기때 가서 식당과 뷔페가 운영하지 않았지만 세미조식?? 이 있어서 간단히 조식 해결했습니다. 객실은 처음에는 깨끗한줄 알았는데 전등 갓 위에 먼지가 엄청 많은 걸 발견하고 눈에 보이는 곳만 깨끗한 걸 알걸 알게 된 후로는 먼지가 곳곳에 많이 보이더 군요 ㅠㅠ 높은 곳도 청소좀 해주세요 ㅠㅜ 주차장 넓어서 편하고 그외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