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위치가 모래 해변 근처가 아니라 바위 절벽 근처라 바다에서 즐기는 사람이 없고 다른 엑티비티를 즐기려면 다운타운까지 나가야 하고 물론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제공하긴 해요. All inclusive 인데 먹을때마다 계산서에 사인하고 팁을 줘야해요. 처음에 모르고 안줬더니 불친절하더군요. 또 저녁엔 꼭 예약을 해야구요. 칸쿤 여행때는 웨이터들의 친절함에 2-5 불정도 주면 됐었는데 이곳은 음식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 팁이 만만치 않았어요. ”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위치가 모래 해 변 근처가 아니라 바위 절벽 근처라 바다에서 즐기는 사람이 없고 다른 엑티비티를 즐기려면 다운타운까지 나가야 하고 물론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제공하긴 해요. All inclusive 인데 먹을때마다 계산서에 사인하고 팁을 줘야해요. 처음에 모르고 안줬더니 불친절하더군요. 또 저녁엔 꼭 예약을 해야구요. 칸쿤 여행때는 웨이터들의 친절함에 2-5 불정도 주면 됐었는데 이곳은 음식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 팁이 만만치 않았어요. ”
na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