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공항 1터미널과 걸어서 10분 거리라는 장점 이외에는 모두 수준 이하 호텔이다. 렌트카로 도착했을때 구글 맵으로는 호텔 입구를 절대 찾을 수 없다. 택시 기사도 못 찾는다. 그래서 인근 공용 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 해야 했지만 주차료가 매우 비쌌다. 체크 인 후 손을 씻었는데 화장실과 간이 싱크대에 찬물이 나오지 않아 손을 댈뻔했다. 저녁먹기 위해 나가면서 프론트에 예기했더니 엔지니어가 방 비운 사이 들어가서 고쳐준다 하였고 실제 식사 후 해결 되었다. 다만 빈 방에 방문한 사람이 짐 캐리어를 열어보려고 했는지 캐리어 잠금 장치의 다이얼이 엉뚱하게 777로 돌려져 있었다. 현금은 가지고 다니고 다행히 없어진 물건은 없어 항의는 안했지만 누가 내 짐을 열려고 시도했다는 것 에 매우 불쾌했다. 청결상태는 비교적 깨끗한 편이나 침대가 2차대전 때 만든 침대를 갔다놓았는지 조금만 뒤척여도 삐그덕 대서 숙면을 방해했다. 이호텔을 추천할 수는 없다”
“니스 공항 1터미널과 걸어서 10분 거리라는 장점 이외에는 모두 수준 이하 호텔이다. 렌트카로 도착했을때 구글 맵으로는 호텔 입구를 절대 찾을 수 없다. 택시 기사도 못 찾는다. 그래서 인근 공용 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서 이동 해야 했지만 주차료가 매우 비쌌다. 체크 인 후 손을 씻었는데 화장실과 간이 싱크대에 찬물이 나오지 않아 손을 댈뻔했다. 저녁먹기 위해 나가면서 프론트에 예기했더니 엔지니어가 방 비운 사이 들어가서 고쳐준다 하였고 실제 식사 후 해결 되었다. 다만 빈 방에 방문한 사람이 짐 캐리어를 열어보려고 했는지 캐리어 잠금 장치의 다이얼이 엉뚱하게 777로 돌려져 있었다. 현금은 가지고 다니고 다행히 없어진 물건은 없어 항의는 안했지만 누가 내 짐을 열려고 시도했다는 것에 매우 불쾌했다. 청결상태는 비교적 깨끗한 편이나 침대가 2차대전 때 만든 침대를 갔다놓았는지 조금만 뒤척여도 삐그덕 대서 숙면을 방해했다. 이호텔을 추천할 수는 없다”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