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약간 기대에 못 미쳤던 점은 킹 침대 두개 있는 방을 예약했는데 침대 하나는 소파를 펼치는 침대였다는 것과 뒤늦게 예약한 거라서 전망 좋은 방은 이미 다 빠졌었겠지만, 지하방에 전망이 그냥 조그만 잔디뿐이었다는 거.... 우리가 여행하며 가장 비싸게 예약했던 호텔이었던 만큼, 시기가 겨울이라 다른 호텔에서는 히터를 틀어도 늘 추웠었고, 루르드에서는 시에서 25도 이하로 규정해놓아 온도를 더올릴 수가 없다고 하는데 다른 곳들도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여행 내내 숙소에서 추워했었는데 이 호텔은 방에 들어서자마자도 포근했고, 침대도 좋아 가장 잠을 편히 잘 잤습니다. 조식이 포함된 거라 아침도 먹었습니다. 뷔페식이 아니라, 주문을 받아 테이블로 배달을 해 주었는데 빵은 바구니에 푸짐히 담아 가져다 주었고, 차도 각자 포트에 담아 가져다 주었습니다. 주차장도 소유하고 있어서 주차비 부담하고 편히 세울 수 있습니다. 성곽 바로 아래에 있어서, 성에서 불꽃놀이나 행사가 있을 때...
“We loved our stay here. The veranda and back garden were a welcome escape after a day spent exploring. The front desk was very helpful when our train was cancelled. Location is next to the castle entrance. Easy walk into the new town as well.”
“위치가 좋아요. 성벽 아래쪽이라 호텔에서 성을 바라볼 수 있어요. 작은 발코니 방을 손탹해서 이틀동안 침대에서 성을 볼 수 있었어요. 도보로 성까지 다니기 적당한 위치이고 다운타운으로 걸어서 구경가기도 적당해요. 조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성을 보면서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루프탑도 있고 3층에는 수영장도 있어요. 이용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