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ortunately our room faced the plaza and loud band until almost midnight! Also at 3 am we were awakened by loud tapping noise that lasted about 20 minutes”
“샤워실 타일사이 누런때가 아래까지ㅜ이어짐 수건 너무오래되어 딱딱함
객실내 커피포트가 있는데 물이 없음.
프론트에서 어떤사람은 물을 받고
어떤사람은 못받고
지난달에도 이번달에도 같은 패턴의 불편한감정을 줌
가격대비 물 끓이는 포트가 있어야하지ㅜ않을까
위치가좋다고 갑질하는 호텔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사람차별하는것은 제일 치사한짓임.
단가가높은방을 예약했으면 방에다 물을 갖다놓으면 되는데 어떤 사람한테는 미터짜리 물을 주고 어떤 사람한테는 물을 안주고 나중에 전화로 물을 좀 달라고 하니까 pay 해야 된다고 해서
기분 나빠서 전화를 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