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비교적 깨끗했지만 3층을 지정해서 3일간 머물렀는데 출입문을 열고 닫을때마다 삐거덕거리는 소리에 조심스러웠고 침대옆에 있어야 할 등불이 하나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룸이 어두워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편리했지만 바닥타일이 미끄러워서 노약자가 샤워를 할때 상당히 조심을 해야할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객실은 비교적 깨끗했지만 3층을 지정해서 3일간 머물렀는데 출입문을 열고 닫을때마다 삐거덕거리는 소리에 조심스러웠고 침대옆에 있어야 할 등불이 하나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룸이 어두워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편리했지만 바닥타일이 미끄러워서 노약자가 샤워를 할때 상당히 조심을 해야할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
“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