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에 코로나19 영향으로 자가 격리를 비롯한 여행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키프로스 자유여행 (항공권+호텔)

키프로스 인기 호텔

일리시아 파크
일리시아 파크
3 out of 5
22 Sotiraki Markidi Street, Kato Paphos, 파포스
무료 취소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요금은 1박당 ₩94,813입니다.
4.6/5Exceptional! (107개 이용 후기)
Great

"Really loved our stay. My only negative is the sun loungers are dated and very uncomfortable. The staff are very helpful and friendly and the restaurant is excellent."…"

후기 작성 날짜: 2020년 10월 19일

일리시아 파크
더 로열 아폴로니아
더 로열 아폴로니아
5 out of 5
Georgiou A, Str Patamos Germasogias, 리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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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Wonderful! (317개 이용 후기)

"Excellent hotel for a little getaway in Limassol."…"

후기 작성 날짜: 2020년 10월 4일

더 로열 아폴로니아
메이페어 호텔(이전 명칭: 스마트라인 파포스)
메이페어 호텔(이전 명칭: 스마트라인 파포스)
4 out of 5
1 Paris Street, Kato Paphos, P.O. Box 62459, 파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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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Excellent! (39개 이용 후기)

"Short 3 night break for myself. Hired a car which was around 15-20mins drive to hotel from airport with plenty of free parking available. All was good with the hotel. Good price, staff very friendly and efficient. After saying I had no soap in the dispenser inside the bath (i forgot my shower gel), ..."…"

후기 작성 날짜: 2020년 10월 16일

메이페어 호텔(이전 명칭: 스마트라인 파포스)
표시된 요금은 지난 24시간 이내 성인 2명 1박 기준 최저가입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변경될 수 있으며, 추가 약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키프로스 여행

모래 밑에 그리스와 로마의 폐허가 잠들어 있고 해변으로 둘러싸인 이 지중해의 섬에는 그리스 구역과 터키 구역이 공존합니다. 키프로스는 수백 년의 세월에 걸쳐 동서양의 수많은 제국이 지배했던 땅입니다. 오늘날에는 북동쪽의 터키인 거주지와 남서쪽의 그리스 혈통 민족으로 이루어진 독립 국가가 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키프로스는 복잡한 역사 덕분에 고고학 발굴 현장과 수백 년 된 그리스, 로마와 오스만 제국 유적들로 가득합니다. 황금빛 지중해 해변, 청록색 바닷물과 들뜬 기분에 젖은 리조트 도시를 골고루 즐기세요.

키프로스 남동쪽 모퉁이로 가면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는 해변이 나옵니다. 프로타라스 에는 작은 섬 하나가 지키고 있는 피그트리 베이 비치 가 있습니다. 인근의 콘노스 베이 비치 는 좁고 작은 만 안의 작지만 멋진 해안선으로 물살도 차분하고 잔잔합니다. 아이아 나파 동쪽에 자리한 반도 남부의 해안을 둘러보면 나지막한 사암 절벽을 따라 바다 동굴이 그물처럼 보입니다. 해가 지면 섬에서 가장 활발한 동네 중 하나로 알려진 아이아 나파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세요.

섬 서쪽으로 가면 이곳 최고의 역사적인 명소가 있습니다. 서쪽 해안에 있는 파포스 는 유물 유적이 많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3세기 유적인 왕족릉 은 고대 귀족들의 시신을 안치하는 데 쓰였던 커다란 능 형태의 무덤입니다. 아프로디테의 바위 는 아프로디테 여신이 태어난 곳이라고 오랫동안 믿어져 온 바닷가 바위입니다. 키프로스 남부 해안에 자리 잡은 리마솔 이라는 도시도 필수 코스입니다. 서쪽으로 가면 고대 도시의 흔적이 잘 보존된 쿠리온 이 나옵니다. 그리스-로마 양식의 극장과 5세기에 지은 바실리카가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이 섬의 내륙 쪽에 자리 잡은 수도인 니코시아 (레프코시아)에 가면 키프로스를 두 개의 나라로 양분하는 '녹색 선(the Green Line)'을 볼 수 있습니다. EU 시민이나 미국 거주권자는 자유롭게 선을 넘어 드나들 수 있지만 다른 나라 국민은 비자를 신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도시의 유서 깊은 중심지는 고대에 사암으로 지은 돌벽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고급 레스토랑도 많으니 한 곳을 골라 키프로스 요리를 맛보세요.

라르나카 또는 파포스 국제 공항으로 들어와 깊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지중해의 섬 키프로스 여행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