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오래된 고풍스런 건물입니다. 다만 본관엔 엘베가 없어서 2층엘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
.삐걱거리는 복도소리와 룸내 마루바닥은 다른사람에게 소음피해를 주지않을까 조심스럽습니다. 오래된 프랑스식 궁전에서의 하룻밤을 생각한다면 굳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현관로비에서 바라다 보이는 호수 전경과 일출은 매우 아름답습니다.조식도 괞찮습니다. 달랏은 고산지대라 치즈와 요플레가 맛있다는것 기억. 헉! 5성급 화장실에 옛것을 지키자는 마음에선지 비데가 없다는게 ㅜㅜ. 단점.직원들의 응대도 굳 입니다
걸어서 크레이지 하우스와 야시장 호숫가. 꽃공원 을 둘러 볼수 있어서 굳.”
“지어진지 오래된 고풍스런 건물입니다. 다만 본관엔 엘베가 없어서 2층엘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
.삐걱거리는 복도소리와 룸내 마루바닥은 다른사람에게 소음피해를 주지않을까 조심스럽습니다. 오래된 프랑스 식 궁전에서의 하룻밤을 생각한다면 굳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현관로비에서 바라다 보이는 호수 전경과 일출은 매우 아름답습니다.조식도 괞찮습니다. 달랏은 고산지대라 치즈와 요플레가 맛있다는것 기억. 헉! 5성급 화장실에 옛것을 지키자는 마음에선지 비데가 없다는게 ㅜㅜ. 단점.직원들의 응대도 굳 입니다
걸어서 크레이지 하우스와 야시장 호숫가. 꽃공원 을 둘러 볼수 있어서 굳.”
Suk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