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리고 캠핑이 아닌 글램핑은 처음 가봤어요.
검색해서 나오는 수 많은 애견동반 펜션 중 만월을 선택한 이유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 시설이 깨끗해보였고 후기에서 보이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하나같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였는데요
처음으로 강아지와 떠난 글램핑 너무 성공적이었습니다!
가기전에는 수영장 물이 깨끗하지 않으면 입수할 생각이 없었는데, 도착해서 수영장 보고서는 고민도 없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강아지랑 입수했구요.
그 외에 바베큐장 집기도 모든 것이 너무나 청결하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저녁시간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
침구류도 뽀송뽀송하고 식기류도 다양하게 구비되어있고 갯수도 2인이 사용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강아지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좋았어요!
다음에는 옆에 있는 룸으로 예약해서 또 가려구요
나중에 엄청 유명해져서 예약이 어려워지면 어쩌나 싶지만,,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