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첫돌이 되지 않은 쌍둥이들과 첫 여행으로 구례 산수유마을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구례 부근보다는 교통과 시내권역의 편의성 때문에 남원을 선택했고 켄싱턴 남원을 숙소로 정했습니다. 체크인하는 날 아기랑 같이 온 것을 본 직원 2분(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종무?우? 최유빈?)께서 짐 옮기는것 부터 시작하여 객실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3박 하는 동안 시설면에서는 조금 앤틱한? 느낌이었습니다. 낡긴 했어도 리모델링은 깔끔하게 된 느낌? 요천을 끼고 있는 숙소위치도 좋았고 남원 시내를 즐기기도 더 없는 위치였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시설은 사람마다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스태프들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숙소였습니다. 만나는 직원들마다 다 표정이 밝았어요! 행복한 가족여행을 원한다면 켄싱턴 남원 추천합니다!"
"절대 조식은 드시지 마세요.
조식비 22,000원인데 음식 종류도 별로 없었지만, 그 와중에 음식이 다 소진되어 없었는데, 직원이 더 이상 음식을 만들지 않으니 먹을수 없다고 해. 너무 당황했습니다.
또 물어보니 음식은 추가로 만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먹을 음식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