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끗하고 테라스와 대형 욕조가 있어서 좋았어요. 어메니티는 전부 구매해야 했고, 특히 콘센트에 USB포트나 C타입 포트가 없어서, 휴대폰 충전 케이블만 가져갔다가 결국 충전기를 통채로 구입해야 했네요. 충전 콘센트 없는 호텔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이런 정보는 예약시에 미리 알 수 있게 공지해주시면 좋겠네요."
"객실 내에 전기 포트는 있는데 컵이나 티스푼 같은 건 없어요. 전기포트도 뭔가 잘 안쓰는지 구석에 있고요. 카페가 같이 있어서 거기서 종이컵 가져다 쓸 수 있어요. 층고가 굉장히 높고 흥미로운 방이었어요. 조식 빵과 커피 맛있고 친절하십니다. 바로 앞 메타세콰이어길 예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