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과 3분거리! 마을이 아담하여 관광지와도 도보로 5-10분 이내 갈 수 있습니다. 좁은 방은 답답할 것 같아 큰방으로 예약했어요. 테라스도 있어 수영하고 옷을 건조 시킬 수 있습니다. 창문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은 친절합니다. 조식도 숙박객 많이 없으면 1인식으로 차려주십니다.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방음이 아예 안됩니다ㅠ 운이 좋게도 4일 중 3일은 숙박객이 없어 아주 조용했는데, 옆방 있는 날은 옆에서 말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방음안되는 것 말고는 완벽한 숙소였습니당. 연장하여 더 지내고 싶었으나 일정 상 4일밖에 못있어서 아쉬웠어요~ 언젠가 또 카쉬에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버스터미널과 3분거리! 마을이 아담하여 관광지와도 도보로 5-10분 이내 갈 수 있습니다. 좁은 방은 답답할 것 같아 큰방으로 예약했어요. 테라스도 있어 수영하고 옷을 건조 시킬 수 있습니다. 창문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은 친절합니다. 조식도 숙박객 많이 없으면 1인식으로 차려주십니다.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방음이 아예 안됩니다ㅠ 운이 좋게도 4일 중 3일은 숙박객이 없어 아주 조용했는데, 옆방 있는 날은 옆에서 말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방음안되는 것 말고는 완벽한 숙소였습니당. 연장하여 더 지내고 싶었으나 일정 상 4일밖에 못있어서 아쉬웠어요~ 언젠가 또 카쉬에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soo 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