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하였고 나무바닥의 방은 괜찮았지만 카펫바닥은 살짝 냄새가 났었지만 호텔 로비에서 이야기 하니 바꿔주어서 편안하게 잘지냈습니다. 주위에 정~~말 유명한 타파스 바가 있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못갔엇네요!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에어컨 관련해서는 체크인때 자~~세하게 직원분들에게 설명을 들으시기를 추천합니다. 10월이었지만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방의 온도가 낮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몰라 5일동안 해매다가 마지막날에 알았네요... 꼭 물어보시고 체크인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