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넓고 시설도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편리했습니다. 아침 식사도 훌륭했으며 근처에 식당도 많아 갈 곳도 많습니다. 파치노에서 숙박을 한다면 추천합니다."
"역에서 가깝고 나름 오래되지 않은 호텔이라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컨디션도 좋은 곳..조식은 그냥 평범하다고 느꼈습니다..내년에 다시 가면 꼭 이호텔에 숙박 할 예정입니다."
"도미인으로 결정한 것이 너무 좋았어요. 다네사시해안가는 것도 편했구요. 아침 일찍 시장에 갔다가 돌아와서 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직원들도 상냥합니다 친절하게 했답니다."
"숙실에서 본 조망이 좋았고 13층 욕장이 잘 관리되어 사용하기 편리했음. 체크인, 체크아웃도 키오스크로 가능했음. 단 조식은 가격대비 보통수준이어서 예약시 포함할 필요없음."
"시설 청결모두 좋았고 직원들의 친절매우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가고싶습니다"
"온천시설이 매우 훌륭하다. 주차는 조금 불편하다. 이른 아침에 주차타워에서 차를 뺄 때 사람이 없어서 항상 불러내야 했다. 그러나 무료 사과주스 커피 등이 제공되는 점 편안한 침대, 훌륭한 온천시설이 단점을 모두 커버한다. 호텔이 만족스러움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매우 합리적이다."
"아오모리역에서 도보 20분. 그다지 멀지 않다. 다소 낡았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다. 대체로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