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비교적 일찍 했다가 서울에서 청첩장 모임 일정이 잡혀서 동선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모임도 예상보다 늦어졌는데 체크인 시간이 게시되어있는걸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오후 11시 쯤 호텔측에 연락을 취해 도착 예정시각을 알려드리니 괜찮으시다고 하셔서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두 번째 방문이라 지난번과 같이 숙박 경험은 훌륭했습니다. 체크해둬야할 부분이라면 정수기가 1층 로비에만 있는 점(물 한 병은 비치돼있습니다.), 선선한 날씨라 창문을 열어도 되는 정도였지만 방충망이 없어서 에어컨을 이용해야했던 점 정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