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예약하고 갔는데 반은 바다 반은 해안가(최대 8층)라서 아쉬워, 프론트 바로 내려가서 3만원 더 내고 아마도 디럭스 패밀리일듯(?) 로 바꿔서 16층에 온통 바다를 즐기고 왔습니다. 깨끗하고 좋네요. 다만 아랫층에 시끄러운 가족이 새벽에 들어와 잡담으로 좀 아쉬웠지만, 아침 일출 햇볕에 눈이 떠져, 진짜 멋진 광경 보고 푹쉬고 올라갑니다!!"
"너무 휼륭했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시설 깨끗하고 직원 친절합니다. 아침식사는 괜찮습니다. 두번째 이용했고 다음번에도 이용하겠습니다."
"친절 깨끗"
"깨끗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