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해서 잘 사용했지만 반려견 동반가능 호텔이라.. 복도에서 냄새가 나네요 ㅜ
체크인 키오스크는 많아보이는데 무용지물인게 아쉽고 조식을 시간을 나눠 신청하면 덜 기디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체크인 시간이 너무 길어요. 번호가 떠서 갔지만 줄선 분이 있어 또 기다려야 했어요..
또한 샤워가운을 입고 1층을 다니는 분들이 있는데 연결 통로가 1층 뿐인가요???
해변이 바로 앞이고 편의시설은 잘 되있습니다."
"새로 생겨서 깔끔하고 해변과 인접해서 좋아요. 지하에 조금만 더 즐길거리가 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욕실이 통유리로 다 보이는데 가려놓긴했지만 사이로 다 보여서 가족여행시 욕조에서 맘편히 쉴수 없을것 같아요. 티비 크고 주방시설이 잘되어있어 편합니다. 옷걸이 공간에서 옷갈아입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