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place for a reasonable rate! It's a bit of a walk to the nearby train station to go to the city. The airport shuttle bus runs only once every 40 minutes or so, had to wait for quite a while and as it services other hotels in the area too, the entire ride took about 30 minutes. If your luggage is manageable, I would recommend walking instead. Will also recommend walking or taking Uber if you have more than one person since it's 10 AUD per person for the shuttle bus and Uber is estimated...
“Perfect fit for families traveling. Access is not easy to the City on walking, although not far when using uber. Free minibar is well beyond expectations and swimming pool is wonderful.”
“장점
중심가로 가는데 있어 최적의 위치.
시내에 비해 매우 조용한 숙소.
바로 앞 편의점 및 유명한 핫도그집
최고의 시티뷰.
친절한 직원분들..
단점
해가 잘들어서 한여름엔 에어컨 돌기까지 덥고..
객실 세탁기, 식기세척기, 커피포트는 물때가 심함
세탁은 1층 코인 세탁. 설겆이는 셀프. 커피포트는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로 해결.. ”
“이 가격에 맞는 숙박시설입니다.
주로 2인 커플이 묵는 숙소인 듯 합니다.
직원들은 매우 쿨하고 친절합니다.
영어를 잘 못해도 괜찮습니다.
샤워실과 화장실은 좁지만 쓸만하고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침대는 보통입니다.
매일 숙소를 청소해주고 새 타월을 줍니다.
바퀴벌레가 가끔 보이지만 호주에 바퀴벌레가 없는 집은 없을겁니다.
밑에 있는 펍에서 간단한 식사나 맥주를 마시며 현지친구들과 얘기를 나눌 수 있을겁니다.
숙소위치는 펍이 없는 뒷편이라 소음은 생각보다 심하지 않습니다.
자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위치는 버스로 이동하기에 굉장히 편한 위치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걸어서 시티를 갈 수 있지만 애매한 위치입니다.
체크인 전/후로 짐을 보관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