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프라하에서 플리트 비체 가면서 하루 쉬는곳으로 하여 머물렀는데 호텔 시설도 그렇고 아침식사도 너무 좋은게 하루 더 머물지 않은것이 후회된다.
아침밥먹고 아래 호수까지 내려가서 산책을 하였는데 수백년묵은 나무들이 하늘이 보이지 않을정도이고 피톤치트가 충만하다.
주변에 즐길거리가 많고 잘츠부르 크도 20분이면 가니
많은 한국방문객들에게 권하고 싶은 호텔이다."
"고사우와 할슈타트 둘 다 가기 위한 최고의 위치! 특히 호텔에서 보이는 고사우 풍경이 정말 끝내줌. 가능하다면 꼭 마운틴뷰 추천. 꽤 큰 사이즈의 호텔이었으며, 조식도 종류가 다양하고, 다 맛있었음. 아시아계 보다는 유럽계 손님이 더 많았음.(유럽단체 관광객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