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근접 숙소가 아님에도 숙소의 오션뷰가 꽤 훌륭합니다. 조식은 뷔페식이 아니라 터키식이나 영국식으로 선택하라고 하는데 저는 이게 더 좋습니다. 주차장은 마련이 되어 있는데 제가 갔을때는 풀이었고, 페티예 자체가 주차난이 좀 있으므로 주차 자리가 없다면 근처 어디에 세우고 직원에게 말하는게 낫습니다. 이 호텔이 있는 골목으로 쭉 따라 들어가면 막다른 길이고 차를 돌려서 나올 곳이 없어요. 패러글라이딩 예약도 했고 다녀왔어요. 950리라. 페티예에서 세군데 호텔 갔는데 그중에서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바다 근접 숙소가 아님에도 숙소의 오션뷰가 꽤 훌륭합니다. 조식은 뷔페식이 아니라 터키식이나 영국식으로 선택하라고 하는데 저는 이게 더 좋습니다. 주차장은 마련이 되어 있는데 제가 갔을때는 풀이었고, 페티예 자체가 주차난이 좀 있으므로 주차 자리가 없다면 근처 어디에 세우고 직원에게 말하는게 낫습니다. 이 호텔이 있는 골목으로 쭉 따라 들어가면 막다른 길이고 차를 돌려서 나올 곳이 없어요. 패러글라이딩 예약도 했고 다녀왔어요. 950리라. 페티예에서 세군데 호텔 갔는데 그중에서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Jo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