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메세지로 아침일찍 짐을 맡길수 있는지 문의를 했고 가능하다 해서 오전 7시반경에 도착을했는데 연세가 있는 할머님께서 주무시다가 맞이해주셨어요. 예약확인이 원활하지 않아서 30분동안 구글번역으로 겨우 짐을 맡길수 있었어요; 소통이 잘 되지 않았지만 짐을 맡길수 있었네요~ 웃으며 친절하긴 했어요~ 그리고 9시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점심을 먹은 뒤 돌아왔는데 아직 체크인 시간이 쫌 남았었지만 다행이 청소가 막 끝나서 바로 들어갈수 있었고 덕분에 12시간 심야버스를 타고 피곤했던 체력을 바로 충전할수 있었어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 뷰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조식도 튀르키예 조식들이 다 비슷해서 종류가 많고 적고는 크게 중요치 않은것 같고~
빵도 갓 구어진걸 따뜻하게 먹을수 있었고
맛도 좋고 뷰도좋고 충분한 아침식사였어요~~ 바로 이동해야되서 1박만 한게 아쉬웠어요~ 편안하고 기분좋게 잘 머물었습니다~”
“새로 지은 호텔인 듯 모던한 인테리어로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객실도 넓고 깨끗하며 훌륭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월풀이 있어서 반신욕 하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직원들은 하나같이 친절하며 웃으며 맞이합니다. 호텔 바로 앞에 수산물 판매 시장이 있으며 먹고 싶은걸 사면 바로 옆 가게에서 조리해줍니다. 항구도 가까워서 아침 산책하러 가기도 좋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이 아니고 단품요리를 주문하여 먹는 방식인데 3가지 코스요리로 주문합니다. 아주 깨끗하고 맛있었어요.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다음에도 페티예에 온다면 다시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