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뷰때문에 예약했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밤늦게는 돌아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하루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간식먹으며 바라보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없다는건 좀 아쉬운 편이지만 그래도 m&에스도 하나 있고 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조식..은 뭐 아시다시피 영국 조식은 기대 하지 않고 갔는데ㅋㅋ 런던에 두곳 에든버러까지 총 3곳의 호텔을 갔는데 그 중 두번째로 괜찮았습니다. 메뉴가 바뀌진 않아요
그냥 허기만 없앨 목적으로 이용했습니다ㅎ
근데 영국은 물을 체크인시에 제공하는게 다더라구요
그냥 다른 곳처럼 물이 왜 없냐 달라했다가 체크인때만 준다해서 참.. 야박하다.. 싶었습니다ㅋㅋㅋ 물 안주는 줄 모르고 저녁에 물 요청했다가 안된다해서 물을 좀 맘껏 못마셨거든요
청소..도 좀 아쉬웠어요
서랍장 밑에 전에 묵은 숙박객의 헤어핀이 있었고 베개가 냄새가 좀 나서 교체요청을 했었어요
그리고 커피머신을 이용하려...
“빅벤뷰때문에 예약했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밤늦게는 돌아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하루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간식먹으며 바라보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없다는건 좀 아쉬운 편이지만 그래도 m&에스도 하나 있고 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조식..은 뭐 아시다시피 영국 조식은 기대 하지 않고 갔는데ㅋㅋ 런던에 두곳 에든버러까지 총 3곳의 호텔을 갔는데 그 중 두번째로 괜찮았습니다. 메뉴가 바뀌진 않아요
그냥 허기만 없앨 목적으로 이용했습니다ㅎ
근데 영국은 물을 체크인시에 제공하는게 다더라구요
그냥 다른 곳처럼 물이 왜 없냐 달라했다가 체크인때만 준다해서 참.. 야박하다.. 싶었습니다ㅋㅋㅋ 물 안주는 줄 모르고 저녁에 물 요청했다가 안된다해서 물을 좀 맘껏 못마셨거든요
청소..도 좀 아쉬웠어요
서랍장 밑에 전에 묵은 숙박객의 헤어핀이 있었고 베개가 냄새가 좀 나서 교체요청을 했었어요
그리고 커피머신을 이용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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