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수돗물을 음용하는지 몰라도 비싼 객실요금에 비해 생수하나 구비되어있지 않고 객실 내 슬리퍼도 없는 것, 너무 올드하여 리모델링이 절실해보입니다. 체크인 시간이 되지 않아 짐을 맡기고 약속장소로 이동하려고 했으나 짐 맡기는 곳의 직원은 장시간 자리를 비워 기다리는 손님이 많았으며 프론트에 얘기하니 직접 직원을 찾아보라는 대답을 듣고 이곳이 호텔이 맞나 의아했습니다. 직접 찾았으나 끝내 직원은 보이지 않았고 얼리 체크인한 후 약속 장소로 갔으나 늦었습니다. 체크인 전 짐 맡기면 그나마 다행이고 체크아웃 후 짐 맡긴 후 찾을 때 이런 일이 있으면 어쩌나 아찔 할 정도였습니다. 더구나 프론트에 말해도 담당이 아닌 것은 알겠으나 그런 대응은 호텔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