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까지 어른 걸음으로 신호 2번 포함 7분 걸립니다
생각보다 가깝지만 며칠을 이동하다 보면 3일이 지나면 점점 멀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단점을 모두 커버하는 것이 호텔임.
먼저, 로비에 들어서면 뭔가 웅장한 느낌과 좋은 냄새가 먼저 반김
짐보관 장소도 셀프라 아무런 제재가 없어 편하게 체크인 전에 캐리어를 보관 후 가볍게 주변 둘러보기 좋았음
방과 소파 공간, 그리고 화장실 공간이 넉넉해서 얘들이 호텔 방에서도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음
침대 한개 당 성인과 아이가(초딩부터) 함께 자기에는 조금 좁은 슈퍼싱글정도임
침대 쿠션은 약간 푹신한 정도로 딱딱하지 않아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매일 청소 스티커(풀 클리닝 혹은 간단 클리닝 선택)를 문에 부착 하면 호텔에 오면 청소되어 있음
4박 5일동안 충분한 공간에 좋은 머무름이었음
다음에도 후쿠오카를 방문한다면 첫 번째 선택지가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