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6월쯤 사이판을 방문하고 있지만
아이들 동반한 가족여행이 아니라면
세렌티만한 숙소가 없는것 같습니다
시내접근성은 최고이고
(아이러브사이판 바로 맞은편)
요금 또한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갑입니다
사이판에 방문객수가 너무 줄어
공실인 가게들이 많아 안타깝네요”
“해마다 6월쯤 사이판을 방문하고 있지만
아이들 동반한 가족여행이 아니라면
세렌티만한 숙소가 없는것 같습니다
시내접근성은 최고이고
(아이러브사이판 바로 맞은편)
요금 또한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갑입니다
사이판에 방문객수가 너무 줄어
공실인 가게들이 많아 안타깝네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