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영어 잘하고 친절함. 서양애들이 많이 지내서 그런지 다들 인싸력이 대단하다. 1층 공용공간이 넓고 충전할 곳도 많아 쾌적함. 방은 샤워실 화장실 다 있었고 창문에는 블라인드도 있어서 잘때 깜깜하기 푹 잘수 있었음. 사물함도 큼. 각 침대당 라이트랑 충전기 꽂을 곳 있음. 위치는 광장에서 꽤나 멀다. 몇 블록 떨어지면 버스 중앙정류장이랑 지하철역 있으니 걷지 말고 최대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자. 몇푼 안되는 돈으로 누릴 수 있는 호스텔의 정석.”
“스태프 영어 잘하고 친절함. 서양애들이 많이 지내서 그런지 다들 인싸력이 대단하다. 1층 공용공간이 넓고 충전할 곳도 많아 쾌적함. 방은 샤워실 화장실 다 있었고 창문에는 블라인드도 있어서 잘때 깜깜하기 푹 잘수 있었음. 사물함도 큼. 각 침대당 라이트랑 충전기 꽂을 곳 있음. 위치는 광장에서 꽤나 멀다. 몇 블록 떨어지면 버스 중앙정류장이랑 지하철역 있으니 걷지 말고 최대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자. 몇푼 안되는 돈으로 누릴 수 있는 호스텔의 정석.”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