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임비타얀 비치에서는 수상 스포츠를 즐기거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바닷물 등 지상 낙원과 같은 이곳에서
스노클링을 통해 다채로운 색의 물고기를 구경해 보세요. 스쿠버 다이빙 센터에서 운영하는 투어에 참여해 더 깊은 물속을 탐험해 보시는 것도 좋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난파된 일본 상륙정도 둘러보세요. 당시, 포상을 위한 시멘트 푸대를 운반 중이던 배가 화물을 내리기 전에 폭격되었죠. 이 배는 선체가 두 부분으로 분리된 채 수심 30m 깊이에 놓여 있습니다. 일부 시멘트 푸대는 아직도 물속에 잠겨 있어요.
초보 다이버 및 스노클러 모두 이곳을 탐험할 수 있는데요, 그 전에 섬에서 일부 다이빙 강습을 받아야 합니다. 이 난파선 근처에서는 문어, 소라게, 줄무늬바다뱀 및 노란꼬리 꼬치고기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보실 수 있어요.
해변으로 돌아오면 해안가 및 근처 등대 주변으로 산책을 즐겨보세요.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말라파스쿠아 섬은 크기가 상당히 작아서 섬 전체를 둘러보는 데 3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구임비타얀 비치에 가려면 먼저 세부 국제공항까지 비행기를 타고 오신 후, 마야 항구까지 버스 또는 자동차를 타고 3시간 정도 이동해요. 그리고 항구에서 페리 또 는 개인 보트를 타고 말라파스쿠아 섬까지 가시면 됩니다. 페리 이용 시 약 30분이 소요되죠. 구임비타얀 비치는 말라파스쿠아 섬 북쪽에 있어요. 일부 다이빙 센터에서는 세부 및 말라파스쿠아 섬 사이 교통편을 제공하니 미리 확인해 보세요. 해변 근처 호텔에서 숙박해 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