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원이 굉장이 불쾌하게 했다.
한국인이라 김치를 가지고 있었고 체크아웃하면서 짐을 보관했는데 오후에 짐을 찾으러 왔는데 독일인 여직원이 냄새가 너무나는데 가지고 오면 안된다며 뭐냐고 계속물어보는데
나도 이해는 됐기에 미안하다고 했는데 짐 찾아 줄때까지 계속 냄새가 난다며 얘기를 했다... 너무 불쾌했다
물론 호텔방에 가지고 김치를 가지고 가서 냄새를 나게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한거지만 호텔규정이나 사전에 얘기해준거 하나 없었다는점, 타국의 문화를 이해못한점, 계속해서 인상을 쓰면서 그점을 지적하는점이 나에게 모욕감을 줬고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었다. ”
“어떤 직원이 굉장이 불쾌하게 했다.
한국인이라 김치를 가지고 있었고 체크아웃하면서 짐을 보관했는데 오후에 짐을 찾으러 왔는데 독일인 여직원이 냄새가 너무나는데 가지고 오면 안된다며 뭐냐고 계속물어보는데
나도 이해는 됐기에 미안하다고 했는데 짐 찾아 줄때까지 계속 냄새가 난다며 얘기를 했다... 너무 불쾌했다
물론 호텔방에 가지고 김치를 가지고 가서 냄새를 나게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한거지만 호텔규정이나 사전에 얘기해준거 하나 없었다는점, 타국의 문화를 이해못한점, 계속해서 인상을 쓰면서 그점을 지적하는점이 나에게 모욕감을 줬고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었다. ”
KWON 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