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언니 식구랑 함께 지리산 햇살 2박 했어요 ~~
도착 했을 때 부터 사장님 께서 친철 하게 방 배정 도와 주셨어요
방, 베란다, 욕실 모두 청결하게 관리 되어 있었고 베란다에서 앞쪽 지리산 산맥이
절경 이었어요 비가 안와서 계곡에 못 들어간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첫날 저녁 야외 바베큐 장에서 고기 구워 먹을 때도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도움
주셨고 특히 둘째날은 갑작스런 소나기 때문에 야외에서 고기 구워 먹는데 잘 챙겨 주셨어요
테이블 위에 천막이 있는데 중간에 바람이 통하는 통로가 있었는데 거기로 비가 들어 올까봐
아주 큰 대형 우산도 챙겨 주셔서 막고 먹으니 비 하나도 안맞고 잘 먹었어요 ~
둘째 날 아침에 우리는 노고단으로 올라 갔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셔서 혼자 숙소 계셨을 때도
수박도 챙겨 주시고 감동 받았어요 ~
2박 숙박 사장님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