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케이션에 적합한 곳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편안하고 깨끗한 잠자리 그리고 친절한 스텝들과 다른 투숙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투숙이면 미리 타올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체크인 첫날에 스텝들에 대한 소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가 게스트이고 누가 스텝인지 헷갈려요.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아미고하우스도 즈시 해변도!”
“My husband enjoy the ambiance and the generosity of the staff. Room is big enough and safe. Simple but beautifully designed.
Everything is accessible and unexpensive.”
“It’s okay… pretty pricey for an old tiny room with extremely thin walls and shared bathroom with the whole floor. The room gave me the ick and just was not that comfortable.”
“여기 가족여행으로 묵었는데
방은 작았지만 가격대비 매우 만족했어요
목조 주택으로 감성이 있고 게스트하우스로서 스태프들이 굉장히 friendly 해서 유쾌했습니다
근처 마을이 아름답고 에노덴 열차타러 가기도 편리해서 언젠가 또 방문하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
1층 식당은 비추..합니다
참, 딱한가지 단점이 2층 가족방에 묵었는데
엄지만한 나방 한마리가 숨어있다가 불끄니 퍼덕거리고 냄새까지 풍기더라고요
벌레부분만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