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치면 설악산의 다소 허름한 펜션 정도...시설에 비해 가격이 비싼 호텔이라는 생각...역에서 대단히 멀고(천천히 걸으면 50분)그리 깔끔한 호텔은 아니었음...다만 밤에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좋 았음”
“우리나라로 치면 설악산의 다소 허름한 펜션 정도...시설에 비해 가격이 비싼 호텔이라는 생각...역에서 대단히 멀고(천천히 걸으면 50분)그리 깔끔한 호텔은 아니었음...다만 밤에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좋았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