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으로 예약했는데 방이 답답하게 좁은 느낌이 없구 쾌적했어요.
큰티비가 있어서 영화보실 분들은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 비대가 있어서 좋아요. 칫솔치약이 제공되지 않다는걸 몰라서 안챙겨왔는데, 호텔내부 자판기에서 살수있어요. 샴푸나 린스등은 고급스러워요. 향도 좋고 전혀 뻑뻑하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정수기와 제빙기가 층마다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침식사는 생각보 다 종류가 적고 그냥 맛이 그저그랬어요... 소불고기는 맛있었어요!"
"체크아웃 후 놓고 온 옷 몇 벌을 다시 찾으러 급하게 갔었는데요. 이동 스케줄 때문에 굉장히 동동거렸거든요. 신속하게 조치해주시고, 마지막에 엘리베이터까지 잡아주시는 세심함에 정말이지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여러 나라 여러 숙소를 다녀보지만, 이 호텔의 신속함과 따뜻한 배려는 늘 발군이고, 감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년 7월 5일 오후 1시~2시 사이 프런트에 계시던 직원분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